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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소식
News: Koreanischer Verein in Hamburg e.V.
함부르크 한인회의 행사, 공지사항,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Koreanischer Verein in Hamburg e.V. teilt aktuelle Nachrichten, Veranstaltungen und Aktivitäten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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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총영사님께, 함부르크 한인 사회의 마음을 담아
지난 3년간 함부르크 동포 사회 곁을 늘 지켜주신 이상수 총영사님께서 임기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함부르크 한인회는 이 지면을 빌려 그동안 총영사님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수 총영사님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크고 작은 동포 행사마다 잠시 얼굴만 비추고 자리를 뜨시는 법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늘 행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해 주셨고, 그 한결같은 모습 속에서 우리는 형식적인 방문이 아닌 진심 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인학교 개교 50주년, 이상수 총영사님과 함께 웃던 그날, 2025년 6월 14일, 함부르크 한인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이 열리던 날을 기억합니다. 루돌프 슈타이너 하우스를 가득 채운 약 450명의 동포들 앞에서, 조한옥 교장 선생님의 "우리 함부르크, 우리 한인학교"라는 말씀이 울려 퍼지던 그 자리에 총영사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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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3분 분량


파독 간호사 60주년, 함부르크가 마련한 특별한 이틀 | Hamburg Welcomes Gumi Volunteer Team
60년 전, 젊은 간호사들이 낯선 독일 땅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그 60년의 세월을 기리기 위해 구미에서 온 민간 자원봉사단이 프랑크푸르트와 에센을 거쳐 함부르크에 도착했습니다. 정원 하나는 통째로 미용실이 되었고, 식당 하나는 통째로 잔칫상이 되었습니다 — 함부르크는 이틀 동안 그렇게 정성을 다해 이들을 맞이했습니다. 🍽️ 9월 1일, 도착 첫날 — 김치식당에서의 환영 만찬 봉사단이 함부르크에 도착한 것은 9월 1일 오후였습니다. 짐도 제대로 풀기 전, 신길봉 함부르크 한인회장은 봉사단을 자신이 운영하는 '김치식당'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와 에센을 거쳐 하루 400km에 가까운 이동을 이어온 봉사단에게, 함부르크에서의 첫 저녁은 낯선 땅에서 받은 뜻밖의 고향 밥상이었습니다. 🌿 9월 2일, 파독 간호사 60주년을 기린 정원 미용봉사 다음 날인 9월 2일 오전 10시, 미용봉사가 방미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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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4분 분량


함부르크 시니어 스마트폰 강의 시작 - 함부르크 한인감리교회
스마트폰 하나가 가족과 세상을 연결합니다. 함부르크 한인감리교회가 시작한 시니어 스마트폰 강의는 카카오톡과 Zoom 등 디지털 기초를 배우며 자신감과 소통을 키워가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입니다.
MR SHIN
7월 2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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