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대 함부르크 한인회 새 출발, 신길봉 회장단·임원진 첫 회의
- MR SHIN
- 2월 5일
- 1분 분량
제32대 함부르크 한인회는 신길봉 회장의 취임과 함께새 회장단과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공식적인 첫 회의를 열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이번 첫 회의는 2026년 1월 27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신길봉 회장 취임 이후 열린 함부르크 한인회 첫 임원회의
이번 첫 회장단·임원회의는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앞으로 한 해 동안 함부르크 한인회를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큰 틀의 비전과 공감대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회의에서는함부르크 한인 사회의 화합과 세대 간 소통,그리고 보다 활기차고 열린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논의되었습니다.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시작된 제32대 함부르크 한인회의 비전
특히 올해는문화와 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강화하고,청년과 차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장을 넓혀더 많은 한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한인회를 만들어 가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첫 회장단·임원회의는제32대 함부르크 한인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의미 있는 시작이었습니다.”
함부르크 한인회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첫걸음
함부르크 한인회는 앞으로도회원 여러분과 꾸준히 소통하며,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차근차근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공: 신미리, 홍보부, 함부르크 한인회 (Koreanischer Verein in Hamburg e.V.)
Article provided by: Miri Shin, PR Department, Korean Association of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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